2012/01/17 01:17
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 아이라이너/크림섀도우 外2012/01/17 01:17
검은색 아이라이너는
바닐라코 꺼를 잘 쓰고 있는데 눈이 은은해보이는 갈색 라이너를 항상 생각하다가 드디어 어제 구입!!!
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 아이즈 펜슬 아이라이너!
사실 이건 이미 수년전에 내 첫 펜슬 아이라이너였다. 롯데본점가서 직접 발라보고 구매할 때의 그 떨림이란... 꽤 오래 잘 썼는에 중간에 샤프너를 잃어버려서.. (6천원)
한 1,2년후에 8천원주고 재구입...
근게 원래 샤프너 찾음.. 그러다가 펜슬을 잃어버린 슬픈 추억이 있는.. 뭐 그런 아이라이너.
집 구석 어딘가에서 나오겠지 하다가 결국 못찾고 다시 구입하려고 보니 겟잇뷰티에서 소개되서 더 유명해진 모양.
선명한 리퀴드보다 크리미한 걸 선호하기에 펜슬 이것저것 써보았지만 6-7시간 지나면 내려오는 가루들 어쩔겨...
또 한가지 고민은 아이섀도우(라네즈) 시간 지나면 내 쌍꺼풀에 푹 낀다는 것.. 유분이 많은지라 베이스를 따로 구매해야하나 어쩌나 이랬는데
마침 싱크로나이즈 언냐들도 쓴다는 크림섀도우가 쌍꺼풀에 안낀다고 추천해주는 것이 아닌가. 아련한 핑크에 반해 같이 구매..
오늘 처음 이 두 제품이랑 캐시캣 완전 옛날 거 다크 브라운과 골다 브라운을 살짝 써보니
오늘 바람 맞으며 하루종일 돌아다녔음에도 멀쩡했다. ㅠㅡㅠ..
멋지다...
부지런히 홀랑홀락 딸리 써버려야지.
바닐라코 꺼를 잘 쓰고 있는데 눈이 은은해보이는 갈색 라이너를 항상 생각하다가 드디어 어제 구입!!!
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 아이즈 펜슬 아이라이너!
사실 이건 이미 수년전에 내 첫 펜슬 아이라이너였다. 롯데본점가서 직접 발라보고 구매할 때의 그 떨림이란... 꽤 오래 잘 썼는에 중간에 샤프너를 잃어버려서.. (6천원)
한 1,2년후에 8천원주고 재구입...
근게 원래 샤프너 찾음.. 그러다가 펜슬을 잃어버린 슬픈 추억이 있는.. 뭐 그런 아이라이너.
집 구석 어딘가에서 나오겠지 하다가 결국 못찾고 다시 구입하려고 보니 겟잇뷰티에서 소개되서 더 유명해진 모양.
선명한 리퀴드보다 크리미한 걸 선호하기에 펜슬 이것저것 써보았지만 6-7시간 지나면 내려오는 가루들 어쩔겨...
또 한가지 고민은 아이섀도우(라네즈) 시간 지나면 내 쌍꺼풀에 푹 낀다는 것.. 유분이 많은지라 베이스를 따로 구매해야하나 어쩌나 이랬는데
마침 싱크로나이즈 언냐들도 쓴다는 크림섀도우가 쌍꺼풀에 안낀다고 추천해주는 것이 아닌가. 아련한 핑크에 반해 같이 구매..
오늘 처음 이 두 제품이랑 캐시캣 완전 옛날 거 다크 브라운과 골다 브라운을 살짝 써보니
오늘 바람 맞으며 하루종일 돌아다녔음에도 멀쩡했다. ㅠㅡㅠ..
멋지다...
부지런히 홀랑홀락 딸리 써버려야지.
